주요뉴스
inews24.com
李 "임기 내 세종 집무실 열어야…마지막 국무회의도 세종에서"
이같은 대한민국의 고질병을 고치고 전국이 고르게 성장 기회를 누리는 모두의 성장 시대를 여는 핵심 열쇠"라고 역설했다. 이어 ""특히 세종특별시는 대한민국의 균형 발전을 위한 역사적 결단이 탄생시킨 도시"라며...
SOTO는 기사 제목과 공개 요약을 제공합니다. 전체 내용과 최신 수정사항은 원문 제공처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