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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범 부인’ 최준례·‘항일 배우’ 김덕린에 건국훈장 애족장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백범 김구 선생의 부인으로 대한민국 임시정부 활동을 지원한 최준례(1889∼1924) 여사와 중국 상하이(上海)에서 전설적 항일 영화배우로 명성을 떨친 김덕린(1919∼1983·예명 김염) 선생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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